악뮤 이수현, 일본 명곡 리메이크 나섰다…'푸른 산호초'로 여름 감성 재해석

🌊 악뮤 이수현이 일본 명곡 '푸른 산호초'를 새롭게 부릅니다!

남매 듀오 악뮤(AKMU)의 이수현이 방송인 강남이 기획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로 합류했어요. 이번에 선택된 곡은 일본 가수 마츠다 세이코가 1980년에 발표한 '푸른 산호초'입니다.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J-POP REMAKE'는 시대를 대표하는 일본 명곡을 국내 아티스트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시리즈예요. 첫 곡 '만찬가',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랍니다.

🎵 곡명 푸른 산호초(青い珊瑚礁)

👤 원곡 가수 마츠다 세이코 (1980년 발표)

🎙 리메이크 악뮤 이수현

🎬 기획 강남

포인트는 여기

이 곡은 뉴진스 하니가 2024년 도쿄돔 팬미팅에서 불러 한일 양국에서 다시 화제가 됐던 곡이에요. 그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쏠리는 관심도 남다릅니다.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배우 신시아가 등장해 강원도 묵호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름날의 청춘 무드를 담아냈고, 이수현의 리메이크를 응원하는 손글씨 메시지도 함께 전했어요.

💬 이수현은 화려한 기교보다 맑고 담백한 음색으로 원곡의 청량한 감성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푸른 산호초'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원곡을 기억하는 팬들과 새로운 리스너들 모두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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